동영상으로 만드느라 좀 오래 걸렸네요. 인트로부터, 젤다 공주를 구출한 직후 까지의 파트 입니다. 그냥 가도 되지만, 이것 저것 대사도 좀 보고 여유롭게 하려고 여기 저기 말을 걸어 봤습니다. 초반에 생각 없이 플레이 하다가, 영상을 실컷 찍고 보니 막 영어를 읽어 내려가는 부분이 많더군요. 2, 3회 분량을 찍고서 모니터 해보니, 그다지 좋지 않다는 생각에 그 부분을 거의 묵음 처리 했습니다. 귀찮으시더라도, 유튜브로 가셔서 보시고요, 앞으로도 별도의 노트가 필요하면, 포스트 상에 기재하도록 하겠습니다만, 이번엔 특이 사항이 없네요. 1-1 파트 플레이리스트 성격상, 거의 100% 클리어를 하지 못하면 굉장히 괴로운 스타일이라, 느리더라도 퍼펙트 클리어를 목표로 연재 하겠습니다. 하단에 스크립트에 대한..
젤다의 전설 시리즈 a link to the past에 이어서 이번엔 link's awakening을 플레이 했습니다. 지금은 the minish cap을 플레이 중인데요, 각각 신들의 트라이포스, 꿈을 보는 섬, 이상한 모자 등으로 불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글에 맞게 번역하면 꿈 꾸는 섬이 맞겠네요. 어쨌든 이건 원래 흑백용으로 나왔었는데, 그 당시 게임보이로 열심히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다음 어드밴스, 컬러가 나왔을 때도 마침 dx가 나와서 했었는데, 컬러에 많이 놀라워 하며 플레이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에뮬로 돌리려면, dx는 1.2버전 한글판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주욱 플레이 해봤는데, 폰트가 좀 뭉개져서 보이는 것하고, 가끔 문법이 좀 틀린 부분 빼고는 상당히 잘 되어 있습..
91-92년도면, ... 제가 8,9살 때 이야기네요. 그때, 슈퍼 패미콤 미국판으로 즐겼던 게임 중 하나가 젤다의 전설 - 신들의 트라이포스 였습니다. 물론, 미국판이었으니 legend of zelda - a link to the past 였죠. 블로그 스킨을 한 3개월 시험으로 돌려보다가, 버그 대충 알아내고, 하루 날 잡아서 고쳐야지 하다가, 갑자기 하고 싶어서 하다보니 블로그 수정은 간데 없고 막판까지 깨버렸네요. 하하 옛날, 영어 한 글자 모를 때에 어떻게 깰지 몰라 허덕이던 시절을 회상하며 그냥 주욱주욱 읽어 내려가며 플레이를 하다보니 세월이 느껴졌습니다. 한동안 번역과 음악 관련 게시물만 올렸다고 생각해서, 갑자기 젤다의 전설 공력을 충실히 한 번 해봐야겠다 생각해서 시작합니다. 일단,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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