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블로그 여러 개의 스킨을 업데이트 하고, 처음으로 테스트 삼아 써보는 포스팅입니다. 뭘 쓸까 하다가, 기존 블로그에 숨김으로 해뒀던 포스팅 중 하나를 리포스팅 합니다. 오래 쓴 모니터링 헤드폰의 문제점... 인조가죽이 삭으면서 떨어져서 귀나 얼굴에 붙거나, 고무가 녹아 진득해진 것처럼 끈적끈적해진다는 것이죠. 교체 패드를 인터넷에서 살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시간 지나면 또 똑같은 현상의 반복일 뿐이므로, 제 내키는대로 커스텀해서 쓰기로 합니다. 리폼의 기본은 최소경비 오래된 밥솥 커버와, 안 입는 목티 팔을 잘라서 사용합니다. 뭐 사진과 설명 한 줄로도 충분히 과정은 상상이 가시죠? 파란 끈은 체육복 버리는 바지에서 허리끈 빼서 잘라서 끝만 묶어서 쓴 겁니다. 씌워주면 끝 한..
3년 정도 노트북 샀을 때 기본으로 줬던 낮은 평평한 거치대를 쓰다가, 시선이 계속 아래로 향하는 게 걱정스러워서 가치대를 좀 알아보다가, 책걸이(독서대)가 의외로 튼튼하고 쓸만하다고 해서 구매후 사용해봤습니다. 11번가 검색으로 구매했고, 발송은 빨랐는데, 배송에 약간 지연이 있었습니다. 물건은 충격완화 스폰지로 사면이 둘러쌓여서 잘 왔습니다. 광고엔 90도 가까이 세울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정작 90도 가까이 세우도록 파여진 홈에는 걸쇠가 걸리지 않습니다. 90도 바로 전의 단계에 걸쇠를 걸고 노트북을 얹어봤습니다. 흔들림은 거의 없었지만, 노트북 디스플레이가 인사를 하는 것처럼 제 쪽으로 향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연히 각도를 더 낮춰야 합니다. 전 음악을 만들거나 영상을 만들기 때문에..
거의 2년 넘게 ns 캡션 크리에이터만 쓰다가 얼마 전부터 최근 인코딩 영상들을 기본 지원하는 ns 미니 플레이어로 재생하는데 심각한 문제가 생겨서 그동안 미뤄왔던, 다른 프로그램으로의 이사를 감행하는 중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가장 강력하다고 생각되는 subtitle edit를 선택했고, 지금은 적당히 병행을 하면서 점점 subtitle edit 쪽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포스팅 시점으로 약 10개 정도의 자막을 만들어본 상태인데, 이를 기반으로 subtitle edit의 장단점을 알아보도록 합니다. 장점 개발 및 유지보수가 현재진행형이다.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vlc 플레이어와의 연동이 된다. 자체 플레이어도 있고, 다른 플레이어도 하나 지원합니다만, vlc가 비교적 잘 알려져 있고, 지원 폭도 비..
에피소드 8때와 다를 바 없음. 다만, 겨울이라 밖에서 조깅을 하지 않으므로 방에서 격일 간격 정도로 근육 운동만 하게 됨. 다소간의 유지가 고작이겠지만, 지금은 이것으로 만족. 그리고, 운동의 병폐라고 생각되는, ... 원래 하던 양을 하지 않으면, 신진대사가 급격히 떨어지는 것이 느껴짐. 환자라서 더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몸 상태가 더 안좋아지는 게 느껴져서 억지로라도 해야만 되는 상태가 됨. 기부 문의 및 몇 가지 공지사항 이 블로그에서 말하는 "기부"의 개념 및 방법 공지 의뢰 시 영상 및 텍스트 등에 대한 유의사항 유튜브 영상 쉽게 받는 방법과 자막 자동 인식 방법에 대해서 공지 그동안 페북 댓글 플러그인의 활용을 테스트 해보았으나, 최근 2시간여 투자를 통해 연동/관리 테스트 결과 쓸모가 없다..
전 되도록 한셀을 많이 이용하려고 노력하는데, 보통은 엑셀을 많이들 쓰시죠. 그리고, 안드로이드가 많은 상황에서, 구글 스프레드 시트를 사용하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웹에 게시가 편리한,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한셀이나 엑셀을 변환하여 구글 드라이브에 올려서 문서 공유를 하는 팁을 포스팅 합니다. 주요 내용은 이곳의 내용입니다. 1. 한셀이나 엑셀로 문서를 작성합니다. 일단, 한셀은 자체 확장자를 가지므로, 결국은 엑셀 호환 확장자로 저장을 하시거나 사본을 만드시면 되고, 엑셀은 그냥 저장하시면 됩니다. 전, 한셀은 엑셀 2007 호환 문서로 사본 저장을 했고, 엑셀은 2010을 사용 중입니다. 2. 구글 드라이브 혹은 구글 스프레드 시트에서 불러오기 구글 드라이브에서 새 스프레드시트 파일을 ..
원래는 이런 물건을 사려고 했는데, 우연히 오늘 다이소에 들어갔다가 비슷한 물건이 보여서 샀습니다. 3천원인데, 전시용 상품이 없어서 속는 셈치고 샀는데, 이에 대해 간단히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일단, 포장은 이런 상태로 되어 있고, 제가 들어간 다이소점에는 빨강과 파랑이 있었습니다. 색에 별 신경을 쓰지는 않아서 그냥 제일 위에 있는 물건이 파란색이라 파란색을 샀습니다. 전술한바와 같이, 전시품이 없어서 상태가 어떤지 볼 수 없어서 좀 안타까웠습니다. 왼쪽이 이마트에서 구입한 개당 5,000원짜리 크래들, 오른쪽이 패키지로 들어있는 크래들입니다. 둘 다 중국산입니다. 물론, 3천원이라, 단품보다 다소 삐그덕거리고 마감도 다소 시원치 않습니다만, 뭐 쓰다가 베이거나 하는 그런 상태는 아닙니다. 물론, 싸..
상황 먼저, 그동안 외장하드 엠지텍 7slim 세 개를 사용하던 도중, 사용방법의 잘못으로 usb 커넥터 부분이 헐거워져서 물리적으로, 회로적으로 잘 연결이 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직 비교적 연결상태가 양호하신 분들은 하드케이스 등에 usb를 연결한 상태로 넣어서 장기간 보관하는 습관을 들이지 않기 바랍니다. 지금은, 연결이 거의 안 되는 외장하드는 케이스를 분해하고, 회로를 분리해서 외장하드와 케이스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장하드 분해기 외장하드 하루 사용기 커넥터 사용기 및 팁 위와 같은 상황으로 상당히 짜증이 나던 도중에, 외장하드 커넥터를 사서 필요할 때만 연결해서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외장하드 용량도 부족해져서 2테라짜리 외장하드를 따로 구입했습니다. 외장하드 구매 시, 반드시 별도 전원이..
운동종목이나 반복 수 등의 변화는 전혀 없음. 되도록 격일로 수행하려고 노력 중이며, 부득이한 경우라도 공백이 2일을 넘기는 일이 없도록 하고 있음. 겨울이고, 면역 억제제 처방을 받은 환자라서 조깅 종목은 겨울이 지날 때까지 스킵. 그래서, 반드시 운동 전 준비운동이 필수. 1년 넘게 목욕탕을 가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목욕탕을 가서 체중을 재보니 약 6키로 정도가 빠졌음. 헬스장을 그만둔 후 약 4, 5개월이 지났는데, 헬스장도 5개월 다녔음. 헬스장을 다닐 적에 체중이 오히려 불었었는데, 지방이 빠지고 체형이 바뀌는 시점이 약 1년 정도 되는 것 같음. 물론, 환자라 살 빼는 것에 목표를 둔 게 아니지만, 식단 조절을 하고 꾸준히 운동하면, 시간이 지나 자연히 체형이 바뀌게 된다는 게 맞는 말 같음...
알뜰폰으로 베시업을 2년 넘게 쓰다가 액정이 맛이 왔다 갔다 해서 기변을 하려고 했습니다. 우체국에 가서 팜플렛을 살펴봤는데, 현재 g6가 가장 적절한 선택인 것 같아서 중고나 가개통 폰을 사서 유심만 바꿔 사용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체국 직원이 새로 개통을 해서 기변을 하느니, 기존 통신사에 연락해서 기계만 바꾸는 게 더 경제적인 것 같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막상 해당 통신사에 연락해보니 g6는 팔지 않았고, 그냥 내가 g6 중고폰으로 사서 기변만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이하 내용은 그 과정 중 중요사항들의 요약입니다.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알뜰폰은 확정기변이 필요한가? 알뜰폰은 3사 직영이 아니고 임대해서 사용하는 것이라 딱히 필요 없다고 함. 다만, 새로 쓰려는 물건이 공기계임이 확실해야 함..
로버트 사부다 팝업북 두 권을 살 때 같이 살까 하고 고민했던 책인데 한참 세월이 지나 우연히 책을 선물받을 기회가 생겨 항목들 중에 이것을 넣어 받았습니다. 간단히 평을 하고, 차후 계획도 적어봅니다. 간단한 평 책 내용은 이미 이렇게 전부 나와 있습니다. 로버트 사부다 책이 훨씬 나은데 왜 굳이 이런 걸 샀느냐 하실 분들도 계실텐데, 전 이걸로 팝업북 도면 공부를 하려고 얻었습니다. 로버트 사부다 책은 너무 복잡하고, 각 면이 강하게 접착되어 있어서 살짝 벌려보면서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보기가 어렵거든요. 반면, 이 책은 로버트 사부다 작품보다는 접착이 덜 되어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살짝 벌려보면서 어떤 식으로 구조가 되어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배송 중에 외장 케이스가 눌렸는지 조금 찌그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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